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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종 직후, 당황하지 마세요: 사망 후 24시간 내 필수 체크리스트 (절차/행정/부고)

    임종 직후, 당황하지 마세요: 사망 후 24시간 내 필수 체크리스트 (절차/행정/부고)

    가족의 임종이라는 큰 슬픔 앞에서는 아무리 미리 준비했더라도 경황이 없기 마련입니다. 특히 임종 후 24시간은 장례의 모든 기틀을 잡아야 하는 가장 중요한 골든타임입니다. 상주님이 놓치지 말아야 할 임종 직후 필수 행정 절차와 장례 준비 가이드를 정리해 드립니다.


    1. [0~3시간] 가장 먼저 챙겨야 할 ‘서류’와 ‘이동’

    임종 직후에는 당황하지 말고 고인의 마지막 이동과 법적 서류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 사망진단서(사체검안서) 발급: 병원에서 임종하신 경우 사망진단서를, 외인사의 경우 사체검안서를 발급받습니다. 최소 7~10부 정도 여유 있게 뽑아두세요. 장례식장 입소, 화장장 접수, 사망신고, 보험금 청구 등 생각보다 많은 곳에 쓰입니다.
    • 장례식장 선정 및 운구: 병원 부속 장례식장을 이용할지, 별도의 전문 장례식장으로 모실지 결정합니다. 장례식장이 결정되면 앰뷸런스를 이용해 고인을 안치실로 모십니다.Tip: 장례식장마다 비용과 시설 차이가 큽니다. 무조건 병원 안내를 따르기보다, 지리적 접근성과 조문객 규모를 고려해 직접 선택하시는 것이 경제적입니다.

    2. [3~12시간] 장례 방식 결정 및 빈소 설치

    장례식장에 도착하면 장례지도사와 상담을 통해 구체적인 일정을 확정합니다.

    • 화장시설 예약: 최근에는 화장장 예약이 매우 치열합니다. 장례 일정의 핵심이므로 보건복지부 ‘e하늘 장례정보시스템’을 통해 가장 먼저 화장 예약을 진행해야 합니다.
    • 부고 알림 준비: 빈소 번호와 발인 일시가 확정되면 지인들에게 부고를 알려야 합니다.
      • 주의: 장례식장에서 제공하는 기본 부고장은 하단에 조잡한 화환 광고가 붙거나, 조문객에게 회원가입을 요구하는 등 고인에 대한 예우에 어긋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 대안: 최근 상주님들은 광고 없이 깔끔한 [예지부고]와 같은 전문 모바일 부고 서비스를 선호합니다.

    3. [12~24시간] 본격적인 조문 맞이와 행정 준비

    빈소 세팅이 완료되면 상복으로 갈아입고 조문객을 맞이하며, 틈틈이 사후 행정을 준비해야 합니다.

    • 영정 사진 및 상복 준비: 고인의 가장 밝은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영정으로 사용합니다. 상복은 장례식장에서 대여 가능합니다.
    • 사후 행정 절차 체크: 장례가 끝나고 나면 사망신고, 안심상속 원스톱 서비스(재산 조회), 보험금 청구 등 복잡한 업무가 기다리고 있습니다.Smart 상주의 선택: 부고장을 작성할 때부터 사후 행정 가이드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하면, 나중에 별도의 서류 정리 없이 간편하게 업무를 처리할 수 있습니다.

    첫 단추인 ‘부고장’부터 달라야 합니다

    장례식장 직원이 대충 만들어준 부고장은 상주님의 소중한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화환 리베이트의 수단으로 쓰이기도 합니다.

    “품격 있는 마지막 인사”

    이제 부고장은 단순한 통보가 아닙니다. 장례의 시작부터 끝, 예지부고로 고인에 대한 품격을 지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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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yejibug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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